<초등때 글쓰기를 왜 지도해야 할까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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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초등때 글쓰기를 왜 지도해야 할까?>
글쓰기, 우리는 어떤가요.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글쓰기 교육 한번 제대로 받지 않고 사회에 나오는 이가 대부분이다.
세계 명문 대학은 글쓰기를 가르친다.
■ 하버드 대학에선 1872년부터 글쓰기 교육을 시작했다.
케임브리지는 지금도 지도 교수가 일대일로 학생이 쓴 에세이를 꼼꼼하게 코칭한다. MIT에서도 글쓰기 전문 튜터가 일대일로 첨삭한다. 학생들은 독후감부터 논문 쓰기까지 튜터와 함께 글쓰기를 새롭게 익힌다.이들 세계 최고 대학에서 왜 글쓰기를 기초부터 다시 가르칠까요. 리더에게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
■ 세계적인 학자, 기업가, 정치인 모두 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한다. 말하기나 글쓰기를 잘하지 못하면서 리더가 될 수는 없다.
학자가 되고 싶다면 논문이라는 논리적인 글쓰기에 능숙해야 하고,정치인이 되고 싶다면,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주어야 한다.기업가가 되고 싶다면 사람과 사회를 이해해야 한다. 물론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도구는 말과 글이다.
■ 글쓰기, 우리는 어떤가요. 우리가 글쓰기 교육에 쏟는 관심은 너무나 작다.
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글쓰기 교육 한번 제대로 받지 않고 사회에 나오는 이가 대부분이다. 사회에는 보고서 한 장 쓰기도 힘들어 하는 성인이 수두룩하다.
초등 글쓰기 왜 해야 할까. 아이는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도 스펀지처럼 무엇이든 쉽게 흡수한다.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기도 한다.
어릴 때부터 글을 쓴다면 그 아이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. 그건 리더의 삶일 것이다. 지금부터 시작하세요. 리더와 글쓰기는 평생의 친구이다.
교과서는
아이들이 꼭 배워야할 많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'책'이다.
이 책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'넷 중 하나를 골라라. 맞는 것을 모두 골라라. 짧은 단어로 써라. 1000자 이상 의견을 써라'처럼 다양한 유형으로 묻는 것을 '시험'이라고 부른다.
읽고 쓰기에 능숙한 아이가 공부에 자신감이 붙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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